2024년 07월 24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포토

랜섬웨어부터 돼지도살까지... 노련해진 사기행각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살림 ‘우리는 한쌀림’ 쌀 소비 캠페인 시...
1000만원짜리 인공와우, 건강보험 지원 ‘평...
- - - - - - -
 

KBS ‘살림남2’ 편은지 PD의 ‘덕후가 브랜드에게’ 출간

3대 기획사부터 지상파 예능까지 경험한 덕후 PD의 생생한 노하우
뉴스일자: 2024-07-09


KBS 2TV 살림남 MC 백지영과 편은지 PD(사진 제공= 편은지 PD 인스타그램)

투래빗 출판사가 백지영, 은지원, 장구의 신 박서진 등을 주축으로 2024년 주간 예능 전체 시청률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살림하는 남자들 2’의 편은지 PD의 ‘덕후가 브랜드에게’를 출간했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KBS ‘팬심자랑대회 - 주접이 풍년’을 기획·연출하면서 ‘덕질’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데 일조해 온 편은지 PD가 팬이 스타에게 주는 애정, 스타와 팬이 에너지를 주고받는 과정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 ‘숫자나 통계로 설명되지 않는 팬덤 공략법’에 대한 브랜딩서를 출간한 것이다. KBS 지상파 예능에서 ‘주접’이라는 키워드로 방송 프로그램을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것 또한 팬으로 살아온 경험과 누구보다 팬심을 잘 알았기에 가능했다.

30여 년 차 덕후로도 유명한 편은지 PD는 ‘덕후가 브랜드에게’를 통해 브랜딩은 거창한 공식이 아니라 ‘팬 감수성’을 이해하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쁜 쓰레기’를 돈 주고 사 모으는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지, ‘돈쭐’과 ‘혼쭐’ 그 어렵고도 미묘한 차이는 어디에서 생기는지, 팬 생태계에 대한 이해 없이 기획했을 때 따라오는 부작용은 무엇인지 30여 년의 덕질과 실제 현장에서 몸소 체험한 현직자의 생생한 팬덤 공략 노하우를 담았다.

대한민국 자기계발 멘토이자 유튜브 채널 MKTV로 179만 구독자를 보유한 스타강사 김미경은 “이 책은 한 번만 읽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팬들을 이용하는 브랜드가 왜 외면받는지 그 이유와 전략을 터득하고 싶다면 반드시 곁에 두고 읽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임영웅의 팬카페 ‘영웅시대’의 네임드 팬 등, 이 책을 먼저 읽어본 팬들은 ‘덕심을 아는 기획자의 콘텐츠라서 더 살아있다’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덕후가 브랜드에게’는 7월 5일부터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뿐 아니라 쿠팡,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전자책은 교보문고 eBook에서 2주간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 덕후가 브랜드에게, 288쪽, 1만8000원, 투래빗 출판사

출처 : 투래빗



 전체뉴스목록으로

배우 이정하,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남우상 수상
'신랑수업’ 에녹, ‘뮤지컬 선배’ 전수경-홍지민 만나 소개팅 특훈
배우 이정하, 다채로운 청춘의 얼굴 주목
디젤, 브랜드 엠버서더로 세븐틴 호시 선정
배우 김환희, '복면가왕' 출연... ‘다재다능’ 면모 공개
배우 주현영, ‘아이미루’ 점안액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
조인성, 日 도쿄 팬미팅에 이어 오사카 공연

 

‘선 넘은 패밀리’ 안정환 “교환학생 가서 결혼하는 경우 많아”
배우 송강, 스위트홈 시즌3 공개
MBN ‘돌싱글즈 외전-지금 우리는’ 18일 첫 방송
‘아빠는 꽃중년’ 안재욱, 생애 첫 심리 상담 진행
그룹 ‘아이즈’ 출신 이현준,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심형탁, 사야 입맛 찾아주기 위해 정준하와 깜짝 만남
슬로우베드, 최초 브랜드 모델 이효리 선정

 


공지사항
뉴스지 한자표기 '新聞集'
뉴스그룹 정보 미디어 부문 상표등록
알프롬 계열 상표, 상표등록 완료
알뜰건설, 상표등록 완료
존차닷컴, 글꼴 변경 상표등록 완료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대표 CEO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