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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교육, 진로 탐색 기회와 과목 선택권 확대에 긍정적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뉴스일자: 2024-07-05

직업계고 교사들은 ‘학교 밖 교육’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와 과목 선택권이 확대된 것으로 인식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6월 27일(목) ‘KRIVET Issue Brief 283호(직업계고 학점제 ‘학교 밖 교육’ 확산을 위한 과제)’를 통해 직업계고 학점제 학교 밖 교육 운영에 대한 담당 교사들의 인식을 분석했다.

학교 밖 교육은 학교장이 학교 내 개설 또는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으로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한 학생의 수강 희망 과목이나 창의적 체험 활동에 대해 일정한 요건을 갖춘 지역사회 기관을 통해 이수하는 교육이다.

주요 분석 결과(KRIVET Issue Brief 283호 참조)는 다음과 같다.

직업계고 교사들은 ‘학교 밖 교육’의 대표 성과로 학생들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받고 과목 선택권이 확대됐다는 점을 꼽았다.

학생들이 ‘학교 밖 교육’을 통해 얻게 된 성과의 정도에 대해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이 5점 만점에 4.11점으로 가장 높았고,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가 4.07점으로 뒤를 이었다.

‘학생의 학업능력 향상’에 대해 대도시 소재 학교에서 더욱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는 특성화고에서 더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직업계고 ‘학교 밖 교육’ 수행 지역사회 기관에 대해서 직업계고 교사들은 안전을 가장 중시했다.

‘학교 밖 교육’ 수행 지역사회 기관 인정 기준 중 ‘학생 이동 관련 안전 방안 확보’ 항목이 5점 만점에 4.50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수업 과정에서의 안전 방안 확보’가 4.46점으로 뒤를 이었다.

이 연구를 수행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변숙영 선임연구위원은 “직업계고 학교 밖 교육은 학생의 진로 탐색 기회와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 측면에서 지속적인 확산이 필요하며, 학생들의 이동 및 수업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와 교사들의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한 행정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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