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23일 일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사회

랜섬웨어부터 돼지도살까지... 노련해진 사기행각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살림 ‘우리는 한쌀림’ 쌀 소비 캠페인 시...
1000만원짜리 인공와우, 건강보험 지원 ‘평...
- - - - - - -
 

제37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오직 한마디, 민주주의

화합과 상생의 메시지 강조
뉴스일자: 2024-06-11

‘제37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6월 10일(월) 오전 10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주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 주관으로 개최된다.

올해 기념식의 주제는 ‘오직 한마디, 민주주의’로 선정됐다. 해당 주제는 1980년대 대표적인 문인이자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 대변인이었던 시인 양성우(현 사업회 부이사장)의 시 ‘지금은 결코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1977)의 시구를 인용한 것으로, 1987년 6·10민주항쟁 당시 시민들이 외쳤던 오직 한마디, ‘민주주의’를 다시 한번 되새겨보고 이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화합과 상생의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

기념식은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6·10민주항쟁 소개 및 개막 영상 상영,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기념공연, 합창 순서로 진행된다. 국가 주요 인사와 민주화운동 관계자, 각계 대표, 청년세대 등 약 300명이 참석한다.

개막공연 ‘37번의 종소리’는 1987년 당시 성공회 성당에서 울렸던 42번의 종소리에서 모티프를 얻어 항쟁 이후 37년의 역사를 표현한다.

기념식의 애국가 제창은 서울을 비롯해 대전, 광주, 부산 등 4개 도시에서 함께 진행돼 6·10민주항쟁이 서울뿐 아니라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민주항쟁이었음을 나타낸다.

이번 기념식 주제의 모티프가 된 시 ‘지금은 결코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의 낭송도 진행된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가 시를 낭송해 의미를 더한다.

기념공연은 가수 박창근이 ‘타는 목마름으로’를 부르고 이후 ‘상록수’를 합창한다.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중앙대학교 학생들의 사물놀이 합동 공연으로 기념식이 마무리된다.

서울시청 광장에서는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6·10민주항쟁 관련 사진 전시와 사진을 무료로 찍고 인화할 수 있는 ‘오직네컷’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 하반기에 개관하는 ‘민주화운동기념관’ 관련 부스도 운영해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시민들에게 기념관을 홍보한다.

사업회 이재오 이사장은 “박종철, 이한열 열사 등 1987년 6월, 꽃다운 청춘들이 외쳤던 ‘오직 한마디, 민주주의’를 이제 우리가 실천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며 “국민이 함께 힘을 모아 일상 속 민주주의를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출처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전체뉴스목록으로

건강 디테일링 및 저속노화... 의료 및 체력 관리 사업체 증가
한살림고양파주 ‘찾아가는 노인 돌봄서비스’ 시작
새로운 디스크도그 대회 ‘2024 UTF 챔피언십’
효성티앤씨, 버려진 옷으로 ‘새 옷’ 만든다
사랑의달팽이 ‘다시 한번 말해 줄래요?’ 행사
‘우리 마늘 축제’ 21일부터 3일간 세종서 개최
맨발걷기… 으스스한 숲속에서 맨발로 놀아야 진짜다

 

2024 전주 공유숙박 운영자 교육 & 창업 설명회
죽음으로 내몰린 청년들, 은둔·생계·전세사기 문제 해결 시급
SK행복나눔재단, ‘프로테제’ 사전 설명회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에게 떡과 한과세트 선물 전달
LG CNS, 전라남도 나주시에 ‘스마트팜 지능화 플랫폼’ 구축
디지털 사회문제 해결, 영등포 중학생들이 앞장서다
‘은둔 청년’에서 ‘은둔 문제 해결사’로

 


공지사항
뉴스지 한자표기 '新聞集'
뉴스그룹 정보 미디어 부문 상표등록
알프롬 계열 상표, 상표등록 완료
알뜰건설, 상표등록 완료
존차닷컴, 글꼴 변경 상표등록 완료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대표 CEO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