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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비전, 블록체인, 생성형 AI... 농업 성장 기회 창출

식량 생산 능력이 2050년까지 약 70% 증가해야
뉴스일자: 2024-06-11

글로벌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최근 농업 디지털 전환 동향 및 전망 보고서 ‘Farming 4.0: The Impact of Digital Industries on Agriculture’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가 2050년까지 90억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러한 인구 변화에 따른 식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식량 생산 능력이 2050년까지 약 70% 증가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전망하고 있다. 이에 농업 산업계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자율주행 농기계, 농업 자동 조향 시스템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기술을 탑재한 정밀 농업 기계, 스마트 트랙터, 드론 등의 스마트 농업 솔루션이 작업 방식을 혁신하고 수작업 의존도를 줄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토양 및 작물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 위성 이미지 분석, 가축 건강 관리를 위한 스마트 칩셋 등 실시간 데이터 시스템을 통해 농업 분석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첨단 기술은 향후 5~10년간 해충 침입 예측, 질병 완화, 기후 변화 대응 및 농업 자원 관리 최적화에 기여해 농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도출한 농업 디지털 전환의 주요 성장 기회와 활용 전략은 아래와 같다.

· 향상된 컴퓨터 비전 : 딥러닝, 증강현실, 농업용 로봇 등 첨단 기술을 통해 농업의 기계화와 자동화를 촉진해 효율성 제고
· 블록체인 기술 활용: 중소형 규모 농장을 위한 사용자 친화적인 농업 블록체인 시스템을 개발해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농업 공급망 구축
· 생성형 AI : 종자 제조기업, 과학자, 대학, 기술 공급자(연구자) 간 협력을 통한 스마트 농업 솔루션 개발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지사 박세준 대표는 “생성형 AI와 블록체인 같은 첨단 기술이 농업의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글로벌 농업 산업의 디지털화에 발맞추어 성장 기회를 조기에 포착하고, 미래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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