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5일 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부동산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티머니복지재단 ‘이로운도로 캠페인’
희귀질환 환자 위한 희망의 발걸음 모은다

포토뉴스
 

한국토지신탁 ‘여의도 삼익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인·허가 단계별 내부관리강화... 위험 사전 차단 및 신속 공유
뉴스일자: 2023-11-20

여의도 삼익 재건축 추진위원회는 6월 10일 소유자 총회를 열고 예비신탁사를 한국토지신탁으로 선정한 바 있다. 재건축사업은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사업이니만큼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신탁사를 통해 사업 동력을 얻기 위해서다.

한국토지신탁은 사업시행자 지정동의 절차 개시 약 한 달 만에 전체 토지등소유자 85%의 동의를 이끌어 냈다. 신탁방식 정비사업의 장점만을 앞세운 일방적 홍보보단 한국토지신탁의 그간의 성공사례와 강점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신뢰를 얻은 것으로 전해진다.

여의도 삼익 재건축은 한국토지신탁이 여의도에 첫발을 내디딘 재건축 현장이다. 한국토지신탁은 빠른 사업추진뿐 아니라 꼼꼼한 리스크 관리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한국토지신탁은 정비사업의 지속적인 확장에 발맞춰 인·허가 및 사업 단계별 (정비계획-건축심의-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인가-착공-준공) 내부관리강화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대내외 시장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사업 수주를 위한 검토뿐 아니라 진행상황에 맞춰 사업 추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슈를 사전 공유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인 관리 정책을 펴고 있는 것이다.

한국토지신탁은 2016년 도시정비법 개정 초기부터 신탁방식 정비사업에 뛰어들어 우수한 성공사례를 쌓았다. 사업대행자로 신탁사 최초 입주까지 완료한 첫 대규모 단지(2267세대)인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용운주공 재건축)’가 대표적이다.

올해 7월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은 ‘마곡 신안빌라 재건축’은 이해 관계자 간 갈등을 봉합해 사업추진의 동력을 살린 케이스다. 2012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조합원 분양 신청까지 마친 상태에서 상가소유자를 누락해 조합 설립 무효 판결을 받은 바 있는 해당 사업지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신탁방식으로 선회, 2023년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재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한국토지신탁은 중재자로서 신탁사의 역할에 충실, 이견 조율을 통해 갈등을 봉합하며 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려놨다.

한국토지신탁은 향후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방식을 통해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서울시와 영등포구 및 주민 간 의견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인·허가과정을 조율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한국토지신탁



 전체뉴스목록으로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주택연금 상담 및 금융취약 계층 접수
이사로, '이사비 전액 지원 이벤트' 진행
미래형 인텔리전스 오피스빌딩 사업 협력
우리은행-HUG, ‘가로주택정비사업 이주비’ 지원
KB국민은행 ‘KB부동산 중소형빌딩 투자지수’ 발표
건설현장 공사대금 및 임금체불 방지 결제 환경 구축
쉰들러엘리베이터, 건물주들 관심 끈 50% 전력 소비 변화

 

롯데건설-두아즈, 건설산업 변화 주도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
에스지이, 한국도로공사∙한국수자원공사 기술 등록 완료
한국토지신탁 ‘여의도 삼익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독산역 롯데캐슬’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최우수 인증
ABB-삼성물산, 스마트 빌딩 역량 확대 협약
우리은행-코리니, 미국 부동산 투자 올인원 서비스 출시
컬리어스, 올해 국내 최대 상업용 부동산 거래 성사

 


010라인
베네프롬 베네인투 투자관리
가상자산 관리 / 보안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대표 CEO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