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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병원 방역에 3D프린팅 보안경 사용

기존의 제작 방식으로는 생산 확대 어려워
뉴스일자: 2020-03-20

중국의 안전장비 제조 기업이 3D프린팅 보안경을 제조하는 데 플래시포지 3D프린터 가이더2 200대를 사용했다.

3D프린팅 보안경 일일 생산량은 600개에서 2000개로 증가할 예정이며 이후 양산이 시작되면 코로나19 예방과 일부 의료장비 부족 문제를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중국 내 모든 산업이 감염병과 싸우는 데 동참하고 있다. 최전선에 배치된 의료진들이 가장 필요로 하면서 부족한 품목은 의료용 방호복, 마스크 및 보안경이다. 공급 부족이 항상 큰 문제로, 특히 보안경의 경우 생산량이 적고 기존의 제작 방식으로는 생산 확대가 어려우며 제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수요량을 따라갈 수 없었다. 이 기업의 R&D 팀은 3D프린팅 기술을 사용해 153시간 내에 제품 설계, 개발 및 제품 제작에 성공해 마침내 3D프린팅 보안경 양산을 현실화했다. 3D프린팅 보안경은 가볍고 착용이 쉬우며 밀봉이 뛰어나 오랜 시간 김 서림이 발생하지 않는다.

회사 대표는 “3D프린팅 보안경은 설계 주기가 짧고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기존의 방식보다 확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기업은 보호장비 전문 제조업체로서 3D프린터 설비를 진행할 때 면밀히 검토하였다. 대량 프린팅, 프린팅의 장기적인 안정성, 높은 정확도 등이 주 검토 대상이었다. 많은 3D 프린팅 브랜드들을 비교 검토한 끝에 이 업체는 플래시포지 가이더2를 선택했다. 현재 200대의 플래시포지 가이더2가 생산에 사용되고 있다. 수백대의 프린터가 동시에 작동을 개시하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이 기업은 제품 출시에 앞서 5000개 이상의 3D프린팅 보안경을 병원에 기부했다. 또한 생산량을 늘려 보안경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수요에 따라 보안경 일일 생산량을 최대 1만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출처 : 플래시포지(Flashf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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