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5일 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포스트

기업 75.1% ‘신입직 채용 시 학벌 고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아동학대인식개선사업 ‘학대피해아동 발견 ...
식용견에 새로운 이름 선물하는 ‘#NameMe’ ...

포토뉴스
 

포르투갈 소도시 여행 할인 프로모션

이름조차 생소한 소도시들 점차 인기
뉴스일자: 2020-01-17

개별 맞춤여행 전문사 샬레트래블앤라이프는 2020년 2월 7일까지 포르투갈 소도시 여행 상품 예약자에 한해 인당 10만원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새해를 맞아 남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해외여행을 수 차례 번 경험해 본 사람들은 더 이상 유명 관광지에 열광하지 않는다. 매체를 통해 너무 자주 접해서 안 가봐도 가본 것 같은 관광지는 더 이상 새로울 게 없고, 사람도 너무 많아 여행의 자유를 온전히 누리기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행 마니아들이 찾아낸 대안책이 바로 소도시 여행이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겨울 여행지 포르투갈에서도 리스본이나 포르투가 아닌 이름조차 생소한 소도시들이 점차 인기를 끌고 있다. 렌터카를 타고 포르투에서 리스본까지 320km 가량 길게 이어진 길을 따라 내려오다 보면 중간중간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아름다운 소도시들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낸다.

아름다운 운하의 도시, 아베이루(Aveiro)

최근 소도시 여행자들 사이에서 가장 주목받는 곳 중 하나다. 포르투갈의 베니스라는 별칭처럼 도시 한 가운데 아름다운 운하가 있어 포르투갈 식 곤돌라인 몰리세이루(Moliceiro)를 타고 운하는 돌며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다. 운하 양 옆으로 들어선 아르누보 풍의 건물을 관람하거나 달걀 노른자로 만든 지역 전통 과자 오부스 몰레스(Ovos Moles)를 맛보는 것도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중세 시대 캠퍼스 탐방, 코임브라(Coimbra)

1290년 리스본에 지어진 이후 1537년 코임브라로 옮겨온 포르투갈 최초의 대학이자 유럽에서는 세 번째로 오래된 대학 코임브라 대학으로 유명한 곳이다. 대학 내 여러 볼거리 중 하이라이트는 줄을 서 입장해야 할 만큼 인기가 좋은 조아니나 도서관(Joanine Library)이다. 웅장한 외관과 더불어 황금색으로 빛나는 내부 시설, 무엇보다 라틴어 고서 3만여권이 꽂혀있는 엄청난 규모가 시선을 압도한다.

가톨릭이 인정한 성모 발현지, 파티마(Fatima)

1917년 5월부터 10월까지 매달 13일 마을에 사는 세 명의 아이들 앞에 성모 마리아가 나타난 이후 가톨릭이 성모 발현지로 공식 인정한 곳이다. 매년 400만여명의 사람들이 성지 순례 코스로 파티마를 찾는다. 순례자들이 잊지 않고 들른다는 파티마 대성당에는 성모 발현을 처음 접한 후 이를 사람들에게 알린 자신타와 프란시스코의 묘가 안치되어 있다. 첫 발현이 있던 5월과 마지막 발현이 있던 10월에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린다고 하니 방문 계획이 있다면 이 점 참고해야 한다.

왕자의 슬픈 러브 스토리, 알코바사(Alcobaca)

알코바사는 12세기에 지어진 화려하고 웅장한 알코바사 수도원 한 곳만으로도 방문가치가 충분하다. 스페인 공주와 정략 결혼한 동 페드로 1세 왕자가 공주의 시녀인 이네스와 사랑에 빠진 후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아폰수 왕이 4명의 아이까지 둔 이네스를 암살했다는 영화 같은 이야기로 주목받는 곳이다. 수도원 내부에 죽어서라도 맺어지고 싶어 서로 마주보는 각도로 안치된 동 페드로 1세 왕자와 이네스의 석관이 비극적 러브 스토리의 안타까운 결말을 보여준다.

포르투갈에서 만나는 로마 시대의 흔적, 에보라(Evora)

2000년 전 세워진 로마 시대 신전의 흔적이 비교적 선명히 남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이다. 신전은 고대 로마의 여신 디아나에게 헌정된 것이라 하여 디아나 신전으로 불리는데 아테네의 신전과 흡사한 모습의 기둥 14개가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뿜어낸다. 그 밖에 1550년 약 5000구의 시신에서 뼈를 추린 후 이를 활용해 예배당을 만든 상 프란시스쿠 성당의 뼈 예배당도 에보라의 필수 방문 코스로 손꼽힌다.

아베이루에서 에보라까지 이어지는 포르투갈 소도시 여행은 모든 도시에서 숙박을 다 할 필요는 없으며 드라이빙 중간 잠시 들러 반나절 코스로 둘러보는 것도 가능하다. 샬레트래블의 맞춤여행을 이용하면 항공과 호텔, 렌터카 예약은 물론 여행자의 특성을 고려한 나만의 일정을 완성해 줘 더욱 편리하게 포르투갈 소도시 여행을 누릴 수 있다.

샬레트래블앤라이프는 1996년 스위스를 시작으로 현재 유럽, 미주, 아시아, 일본, 호주 등 전 세계의 자유여행 상품을 선보이는 개별여행 전문사다.

출처 : 샬레트래블앤라이프



 전체뉴스목록으로

LG전자, 여자골프 고진영 선수 3년간 공식 후원
주한英대사관, 그린 캠페인 제로 플라스틱 커피 이벤트
공유경제, 이젠 피트니스 클럽도 공유
핀크스리조트, 봄나들이 여행객을 위한 패키지
한국환경공단, 개발도상국에 의류 기부
농촌마을 재생 사례 ‘담양 노리터’ 프로젝트
쿠퍼스X맥만동, 손잡고 홈브루잉대회 개최

 

반려동물 재활치료 조이풀존 모집
리듬체조 영재 손지인, 러시아 특별훈련 떠나
홍선생미술, ‘기침예절 스티커’ 배부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워크앤런, 지자체들에 플로깅 제안
가든프로젝트, ‘2020 도시농업 트렌드’ 발표
크린토피아, ‘드림 축구화 보내기’ 캠페인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