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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산업에서도 디지털화 바람

선진국은 디지털 혁신 대응 이미 시작
뉴스일자: 2018-07-09

최근 디지털 혁신이나 디지털 전환 등으로 표현되는 디지털화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일반적으로 디지털 혁신은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사업 모델의 변화를 촉진하거나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등의 활동을 의미한다. 디지털 혁신은 아마존이나 알리바바와 같은 기업에 해당되는 트랜드로 인식하기 쉽지만 전통 산업 중 하나인 소재 산업에서도 디지털화의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소재 산업의 연구 개발 단계에서는 물질 정보 데이터 베이스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신소재 개발이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생산 단계에선 IoT를 통해 얻어진 많은 데이터를 활용하여 획기적인 원가 절감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판매 단계에서는 고객이 소재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솔루션까지 함께 제공하는 다양한 사업 모델들이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재 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먼저 산업을 바라보는 시각부터 바꿔야 한다. 파이프 라인의 산업 구조가 아닌 산업 생태계 관점에서 플랫폼 형태의 사업 구조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플랫폼 형태의 사업을 구축하기 위해 우선 생태계내의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과의 협력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본이나 서구 소재 기업들은 디지털 혁신을 위한 대응을 이미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생산 공정뿐만 아니라 연구 개발 방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정보 분석 기업이나 센서 기업들과 협력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혁신을 통해 데이터가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그 파괴력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결과적으로 사업의 주도권을 좌우할 정도의 영향을 준다. 국내 소재 기업들도 서구 기업들의 움직임을 인지하고 디지털 혁신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시점이다.

출처j : LG경제연구원



[경제] 디지털 혁신이 전통 소재 산업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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